CODE:M -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코드엠 마이스 | 마이스포털 COD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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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포스터
기간
24.12.17 ~ 25.08.17
대상
제한없음
참가비
무료
이용시간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휴일/공휴일 홈페이지 참고
전화번호
02–2124–8800
행사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야외광장,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주소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1238(중계동)
조회수
370

<유휴공간 전시 《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




○ 행사개요

   - 어느 먼 곳에서 온 너는 내 손바닥 위에서 온전히 반짝거린다. 깜빡깜빡. 끔뻑끔뻑.

   이윽고 꺼져버릴 것 같은 너의 에너지. 쓰다듬는 손의 위로가 너에게는 다시 일어설 마음이 되었다. 

   이번엔 다른 친구와 나의 반을 나누고, 함께 짝을 맞춰 서 본다. 맞잡은 손끝에서 서로의 온도를 전하고,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순환하는 궤에 놓였다. 따스한 빛이 들어 고개를 드니 오늘의 하늘이다.

   그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납작해진 마음을 부풀려, 다시 반짝이는 ‘지금’을 찾아본다. 



○ 행사일정 및 장소

   - 행사 일정 : 2024.12.17-2025.08.17

   - 행사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야외광장,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 행사내용

   - 유휴공간 전시《멀리서 손바닥으로, 반짝》은 우리 주변의 반짝이는 것들, 그리고 반짝이고

   사라질 것들에 대해 다시 살펴보길 제안한다. 우리에게 심리·거리상으로 먼 곳에 있는 반짝임,

   때때로 그것은 인간에 ‘반(反)’하는 비인간 존재들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일 수 있고, 또 함께

   ‘짝’을 이뤄 손바닥을 마주치거나, 손바닥 위로 옮겨 온기를 불어넣는 일이다. 전시명 ‘반짝’은

   이렇게 반과 짝을 함께 포용하는 말이기도 하다. 어디서부터 왔는지, 수명의 시간이나 태어난

   장소를 알 수는 없지만 멀리서부터 나의 손바닥에 이르기까지 그 여정을 상기하며 지금의 반짝임을

   다시 보는 것이다. 등대의 반짝이는 불빛은 규칙적으로 빛의 수신호를 보내 메시지를 전달한다.

   수신호를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것은 곧 언어이고 소통이다.



○ 관람신청(입장료 및 사전신청 등)

   - 무료



○ 문의

   - ☏ 02–2124–8800

본 정보는 주최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코드엠"이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작성된 것이며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최사 사정으로 인하여 관련 정보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주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내용을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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