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야행
○ 행사개요
- 근대문화유산의 보고인 정동길과 덕수궁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5월23일(금)과 24일(토) 이틀간 대한제국의 꿈을 정동으로
불러들여 '정동야행(貞洞夜行)'을 개최한다. 정동야행은 2015년 서울 중구가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으로 올해 11번째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이다. 정동야행
축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정동길과 덕수궁길 일대에서 열리며 특별히 해당
기간에만 야간개방 하는 역사〮문화시설, 덕수궁 안에서 진행되는 고궁음악회,
근대 역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 행사일정 및 장소
- 행사 일정 : 05. 23.(금) 18:00~22:00
05. 24.(토) 14:00~22:00
- 행사 장소 : 덕수궁길, 정동길 정동 일대
○ 행사내용
- 정동 일대 역사・문화시설 야간개방 및 문화공연, 돌담길 버스킹 공연, 체험존 운영, 고궁음악회,
역사문화체험부스, 역사강의, 아트마켓 등
○ 관람신청(입장료 및 사전신청 등)
- 사전신청 https://jeongdong-culturenight.kr/kor/pre_apply/index.php
○ 문의
- ☏ 02-3396-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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