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와 인상주의
○ 행사개요
-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오지호와 인상주의>를 전시합니다.
○ 행사일정 및 장소
- 행사 일정 : 2024. 11. 15 ~ 2025. 03. 02
- 행사 장소 : 전남도립미술관
○ 행사내용
- 1부, ‘인상주의를 탐색하다’는 1920년대 동경예술대학 유학 시절 제작한 작품과 한국 최초 서
양화 미술 단체인 ‘녹향회’활동, 1930년대 개성 송도 시절에 출간한 한국 최초의 원색화집 『오
지호‧김주경 2人畫集』(1938)에 수록된 <처의 상>, <임금원>과 국가등록 문화재로 지정된
<남향집> 등 인상주의 천착기에 제작한 대표적인 작품들이 전시된다. 2부, ‘남도 서양화단을
이끌다’는 해방 이후 산 풍경과 항구‧배를 그린 바다 풍경, 꽃과 식물, 열대어 등 남도 서양화단
을 주도했던 시기로서 오지호의 화업을 이어나간 아들 오승우(1930~2023), 오승윤(1939~2
006), 그리고 장손 오병욱(1958~)의 작품들을 만난다. 3부, ‘한국 인상주의를 구현하다’는 19
70년대 이후 빛과 색채로 구축한 남도의 풍경뿐만 아니라 1974년, 1980년 두 차례의 여행을
통해 담아낸 유럽풍경들과 그가 유작으로 남긴 미완의 작품 <쎄네갈의 소년들>(1982)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문헌, 사진, 실물자료 등을 토대로 구성한 아카이브는 《오지호화백작품전》(1948),
<아미타후불탱화>(1954)와 미술론‧미술비평, 국‧한문 혼용운동, 문화재 보전운동 등 다양한 활
동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 관람신청(입장료 및 사전신청 등)
- 1,000원
○ 문의
- ☏ 061-760-3242~3
본 정보는 주최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코드엠"이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작성된 것이며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최사 사정으로 인하여 관련 정보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주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내용을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