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장품] 기증 유물 : 가루다와 싱하
일년 동안 두 달에 한 번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박물관 소장품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유물은 한승주(韓昇洲)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기증한 가루다(Garuda)와 싱하(Singha)조각상입니다.
![[이달의 소장품] 기증 유물 : 가루다와 싱하](/resources/upload/1658/20231030163336_1729635584.jpg)
- 기간2023.11.1.(수) ~ 2024.1.28.(일)
- 시간(화-일)10:00 ~ 18:00
(수,토)10:00 ~ 20: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장소문화정보원 아시아문화박물관
- 가격 무료
- 예매자유 관람
- 문의1899-5566
소개
이 유물은 색채와 디자인이 뛰어나며, 세부 표현이 상세하게 이루어져 있어, 조형미와 완성도를 고려할 때 주목할 만한 자료입니다. 또한, 가루다와 싱하는 동아시아 신화에 자주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로, 이 조각상을 통해 동물의 상징과 의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한승주(1940~)는 외무부 장관, 주미 대사를 지낸 대한민국 외교관이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1978년부터 교수로 재직한 외교학자입니다. 유물은 한승주 교수가 고려대학교 재직 당시 인도네시아 현지 조사를 진행하면서 직접 구입한 것으로, 지금까지 개인 연구실에서 보관해 오다 2022년 8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기증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Ⅰ20세기 Ⅰ나무Ⅰ33×40×73㎝

인도네시아Ⅰ20세기Ⅰ나무Ⅰ16×32×33㎝

공간정보
문화정보원, 문화정보원 아시아문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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