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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Calendar

박환이 개인전 <두 세계> 포스터
주최
더스퀘어즈
주관
더스퀘어즈
기간
24.12.18 ~ 24.12.30
대상
제한없음
참가비
무료
이용시간
10:30~17:30 (매주 화요일 및 공휴일 휴관)
전화번호
02-6010-0352
이메일
info.the.squares@gmail.com
행사장소
더스퀘어즈
주소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2-10 2층
조회수
292

박환이 개인전 <두 세계>




○ 행사개요

   - 더스퀘어즈에서 박환이작가님의 개인전 <두 세계>를 전시합니다!



○ 행사일정 및 장소

   - 행사 일정 : 2024.12.18.(수) ~ 2024.12.30.(월)

   - 행사 장소 : 더스퀘어즈



○ 행사내용

   - 과거 작가가 그려낸 회색빛 작업은 역사적 공간 또는 건물을 주제로 한다. 사연이 깃들어

   의도적인 파괴든, 시간이 지나서 무너진 건물이든 어떠한 역사의 흔적 속에서 작가는 유한한

   고통을 발견한다. 이것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나이프를 사용해 그림을 그려간다. 나이프로

   물감을 발랐다가 긁어내고, 다시 올리고 걷어냈다가 다시 물감을 쌓는 과정을 반복하며 그림은

   상처를 입지만 그 시간의 레이어를 통해 쌓여지는 것들이 실제 역사 속 건축물의 속성과

   일맥상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작업은 대체로 회색빛의 모노톤으로 표현되었다.

   흑백사진과 같이 회색은 지난 날외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뜻밖의 기회로 대자연을 여행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작가는 무너진 공간에서 작업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보기에 그저 침식 후 사막화되어 남겨진 대자연이 폐허와 유사해 보이지만

   거대한 규모와 함께 마치 살아있는 듯한 공간이 주는 압도적 힘을 경험하게 만들고, 그 반전의

   힘을 캔버스 위에 담기 시작하였다. 그렇게'재건된 풍경(Reconstructed landscape)' 시리즈가

   시작된 것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작가는 폐허에서 피어나는 숭고하고 아름답기까지 한 자연을

   새롭게 건축하고 재창조하기 시작했다. 넓은 대지와 하늘이 품은 초월적 가능성을 담기 위해

   캔버스 위에 점,선,면과 같은 기하학적 요소를 자연의 일부분으로 활용하여 마치 먼 미래나 꿈

   속에서 마주친 장면처럼 현실과 상상, 계획과 우연이 뒤섞여 생동하는 독창적인 풍경을 그려낸

   것이다.



○ 관람신청(입장료 및 사전신청 등)

   - 무료



○ 문의

   - ☏ 02-6010-0352 / info.the.squares@gmail.com

본 정보는 주최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코드엠"이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작성된 것이며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최사 사정으로 인하여 관련 정보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주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내용을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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